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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값, 제안의 값 (경향 아티클, 2012년 11월)

오늘날 자본주의가 말하지 않은 예술계의 ’15가지 현실’_Seeds of Doubt_Why are art people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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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019 장동건도 산재보험 받는다? / 홍경한
art spot 020

discover artists
discover artist I 032 이종건. 경험과 인식의 보편적 확장을 위한 유형의 다층 / 이정민
discover artist II 038 하지훈. 파편화된 기억 모호한 연대기 / 김소현
discover artist III 044 김혜지. 그녀가 머물렀던 곳으로부터 그녀 만나기 / 신양희

visual column I 050

modern art history 052 도전과 헌사의 역사 XI-뒤샹의 이름으로 / 정은영
cyvangarde 056 김강·김윤환의 유체도시 실험, 스쾃하라! / 이광석
making connection 060 매뉴얼(manual)의 지각 변동 / 현시원
photograph as consilience 064 스마트 CCTV: 시각 감시 테크놀로지의 혁명 / 박상우
art & law 068 카탈로그 레조네의 레종 데트르 / 김솔하

review
review I 072 아토마우스는 아토마우스가 아니다 / 이대범
review II 076 ‘언바운드 아카이브’의 카테고리 / 구나연
review III 080 안상수의 만인보 / 김준기
review IV 084 고요한 폭력의 드로잉 / 최순영
review V 086 플라톤의 동굴 밖으로 / 장정민
review Ⅵ 088 지속되는 기억, 그 흐름의 기록 / 함선미

visual column II 090

feature 094 오늘날 자본주의 말하지 않은 예술계의 15가지 현실
‣ 박영택 오로지 점수관리뿐인 미술계
‣ 정준모 좋은 미술정책을 세우는 데 그것을 평가할만한 미술전문가들이 투입되지 않는다
‣ 홍경한 예술후원과 욕망, 예술취향의 속내마저 허용한 세속화된 개인시대
‣ 이관훈 후원영역이 시장영역보다 더 고귀하다
‣ 김장언 보증되는 것 없는(Without guarantee) …
‣ 정 현 탈식민시대 문화 횡단의 불균형
‣ 김찬동 정부가 미술 유망주를 발굴할 수 있다?!
‣ 윤재갑 갤러리는 많은 이익을 남기는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 신현진 예술인이 고귀한 천직 같지만 자본주의는 이들을 임시 용역으로 정의한다
‣ 서정임 그들은 작가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라는 미명 에 미술품을 꿀꺽한다
‣ 김학량 글-살기
‣ 서동진 자본의 전당 미술의 전당
‣ 워크온워크(장혜진, 박재용) 생각의 값 제안의 값
‣ 신보슬 예술인 재능기부에 대한 씁쓸한 뒷담화
‣ 김남수 예술가의 소득_예술인은 무모한 도박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