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온워크 Work on Work



A short introduction of Work on Work ARCHIVE

“워크온워크 아카이브는 워크온워크가 운영하는 자료실로
최근 예술 관련 출판물을 선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자료의 목록은 웹 상에서 검색이 가능하고,
예약제로 운영하는 오픈 아카이브입니다.”

워크온워크의 멤버인 장혜진은 이전 근무했던 미술 기관에서 아카이브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1. 예술 관련 최근 자료의 아카이빙 2. 아카이브의 구성 방식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고, 3. 오픈 투 퍼블릭(Open to Public) 즉, 모아진 자료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 개방하여 이들이 순환이 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미 장혜진과 박재용 두 사람은 워크온워크로 활동하기 이전부터, 예술 관련 출판물을 꾸준히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재 책장에 더 이상 들어가지 않는 책들을 바라보며 언젠가 공간이 생겨 이 자료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2012년 9월, 워크온워크 오피스가 오픈함과 동시에 예전부터 생각하던 작지만-열린 아카이브를 실현하고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사무실이 제 모양새를 갖추면서부터 집에서 책을 차근차근 옮기고 책장을 설치하고, 목록을 디지털화하여 웹 상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해 겨울 동안 오피스를 시험적으로 여러 방식으로 운영하며 동시에 워크온워크 아카이브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알리고, 요청하는 자료를 구입하기도 하고, 기증받기도 하는 등 시험적으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운영 형태에 대하여 고민하였습니다.

2013년 4월부터 워크온워크 아카이브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워크온워크 아카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최근의 국내외 자료들이 선별되어 계속해서 업데이트된다는 점입니다.

워크온워크 아카이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info@workonwork.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계속해서 ‘증식’ 하는 자료들의 목록은 Items List 에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워크온워크 아카이브 방문을 환영합니다!

 

워크온워크 아카이브에 자료를 기증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증자의 성함과 목록은 매달 Material Donation 페이지에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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