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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기술 퍼블릭 프로그램 3: 헛기술로서의 타이포그래피 / Spectre-Technique Public Program 3: Typography as Spectre-Technique

Hyungjin Kim

이정민 작가 개인전 “헛기술”을 마무리하는 퍼블릭 프로그램, “헛기술로서의 타이포그래피”입니다.

“헛기술”에서 디자인을 맡은 김형진 디자이너는 전시가 진행된 지난 한 달 간 하나의 텍스트를 정해 날마다 타이포그래피를 실행하며 워크온워크 스튜디오로 팩스를 보냈습니다.

전시가 끝날 즈음인 12월 22일(화) 저녁 7시, 그간 보낸 팩스를 꺼내 확인하며 ‘헛기술로서의 타이포그래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참여 신청: 이 링크를 눌러주세요. 별도의 참여비는 없습니다.
Throughout the duration of the exhibition Spectre-Technique, Hyungjin Kim has been sending facsimiles to Work on Work Studio, practicing typography with a text of his choice.

On the evening of December 22 (Tuesday), Kim shares the facsimiles he has sent and talks about ‘typography as spectre-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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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ogram is conducted in Korean.